흩어진 분석을 하나의 시간축으로 — ‘언제 무슨 일이 있었나’를 걸어본다. 각 노드는 근거 페이지로.
흩어진 분석을 하나의 시간축으로. 아래 노드는 모두 다른 페이지에서 화자 검증·타임스탬프까지 확인된 발언·사건이며, 여기서는 시간순으로 걸어볼 수 있게 모았을 뿐이다. 각 노드는 근거가 있는 심층 페이지로 연결된다. 새로운 주장이 아니라 ‘언제 무슨 일이 있었나’의 지도다 — 판단은 독자.
노사모 출신 한국사 강사에서 우파로
40만 당원 동원·한동훈 축출·장동혁 만들기
친한파를 ‘민주당이 심은 첩자’로 규정하기 시작.
→ 적과 우군 명부국힘에 직접 입당해 당을 안에서 장악하자는 행동 호소. ‘나는 당대표 절대 안 한다’.
→ 사건별 기록직접 창당을 검토했다 접고 국힘 입당 운동. 이 시기 ‘자리 욕심 없다’ 반복.
→ 말 바뀜 현미경당대표 당선 직후 무조건적 환영. ‘내 채널 당원가입이 당선 도왔다’ 자처.
→ 말 바뀜 현미경성조기를 트럼프 우군화의 열쇠로 권장하기 시작.
→ 말 바뀜 현미경‘배신자’ 프레임을 반복 유포해 낙마시킨 것을 자기 성과로.
→ 결정적 발언‘미친 짓’이라던 계엄을 ‘헌법 77조 합법’으로. 좌파 언론 5개를 ‘신을사오적’으로.
→ 말 바뀐 지도재선거 요구가 한정적·자기제한적이던 출발점.
→ 말 바뀜 현미경계엄 입장 반전을 스스로 ‘계몽’으로 설명.
→ 말 바뀐 지도투표용지 사태→집회 장악·창당 오락가락·요구 격상
무조건 환영이 ‘조건부’로. 지지에 조건이 붙기 시작.
→ 말 바뀜 현미경윤석열 절연 결의 묵인을 비판, ‘국힘 전부 엔추파도스 가짜보수’.
→ 말 바뀜 현미경성조기를 운동의 중심 소품으로. ‘미군들이 좋아한다’.
→ 말 바뀜 현미경‘접었다’던 창당이 ‘만들고 싶다’로 부활.
→ 말 바뀜 현미경재선거 요구가 최대치로. 한정이 사라지고 끝이 열린다.
→ 말 바뀜 현미경두 달 전 ‘앞세우자’던 성조기를 ‘빼라’로. 비판은 봉쇄.
→ 말 바뀜 현미경요구의 종착점을 ‘알지만 안 밝힌다’로 남긴다.
→ 예고한 각본밝히기와 미루기를 같은 방송에서 한 입으로.
→ 말 바뀜 현미경6·5 ‘묻는 자는 첩자’에서 25일 만에 정반대로.
→ 말 바뀐 지도노사모 출신 한국사 강사가 계엄을 ‘미친 짓’이라 했다가 ‘합법’으로 돌아서고, 대통령이 체포되던 날엔 대구에 있다가 열흘 늦게 관저에 나오고, ‘창당 안 한다’와 ‘보수혁명당 만들고 싶다’ 사이를 오가며, 재선거 요구를 ‘60일 조건부’에서 ‘정권 퇴진까지’로 키우고, 성조기를 절정까지 올렸다 내리고, 25일 만에 ‘첩자’를 ‘애국자’로 바꾼다. 각 장면은 그의 육성으로 확인된다. 이 궤적을 ‘소신의 진화’로 볼지 ‘상황 따라 미끄러진 정치공학’으로 볼지는 — 판단은 독자.
한눈에 결론은 → 📊 대시보드 · 문장 단위 미끄러짐은 → 🔬 말 바뀜 현미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