📌 먼저, 대표 사례 12건 영상 1,775편을 다 볼 필요는 없습니다 — 무슨 일이 있었는지 , 사건 단위로 정리한 사례부터 읽어보세요. 각 사례는 확인된 사실과 반론·해명을 함께 적었고, 원본 영상·상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. 처음이라면 60초 브리핑 이 더 빠릅니다.
최신 사건순 중요도순
2026 · 6.3 지선 › 투표용지 확인된 사실
#1 투표용지 부족 — 전국 91개 투표소, 투표 중단🗓 2026-06-03 · 📍 서울 송파(잠실) 등 전국 91곳
사전투표도 아닌 본투표 당일, 투표용지가 조기 소진돼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고 돌아갔다. 선관위는 처음 '50곳 부족'이라 했다가 하루 만에 '91곳·7,194장'으로 정정했다. 투표가 실제로 중단된 투표소는 전국 26곳 — 최소 4분(서울 강남 도곡2동 제4투표소)에서 최대 105분(서울 송파 잠실2동 제2투표소)까지 멈춰 유권자가 발길을 돌렸다(선관위 국회 제출자료). ↔ 반론·해명 선관위는 '관리 부실'이라는 입장이다. 그러나 왜 모자랐는지는 아래 #2('50% 축소' 전결)로 이어진다.
2026 · 6.3 지선 › 선관위의 행위 확인된 사실
#2 '인쇄 50% 축소'는 선관위 의결 없는 사무총장 전결🗓 2026-06-23 국정조사 확인 · 📍 중앙선거관리위원회
부족을 부른 '인쇄 하한 60%→50% 축소' 지침이 중앙선관위 의결 없이 사무총장 서면 전결(2025.12.10)로 처리된 사실이 국정조사 기관보고에서 확인됐다. 반면 사전투표용지는 선거인수 2배가 넘는 2,390만 명분을 준비했다(실제 사전투표자 1,049만) — 본투표 '부족'과 정반대. ↔ 반론·해명 노태악 위원장은 '축소 보고를 받은 기억이 없다'고 부인했다. 그러나 6개월 전 위원회 회의 문서에 담겨 있었다는 폭로(김은혜 의원)와, '42쪽 중 1쪽 미만이라 별건 보고가 아니었다'는 선관위 해명이 맞선다.
2026 · 6.3 지선 › 투표용지 확인된 사실
#3 추가 투표용지 70%가 '무번호' — 가려진 엑셀 열에서 확인🗓 2026-06-11
부족 사태로 추가 공급된 투표용지 2만4,577장 중 1만7,247장(70.2%)이 일련번호 없는 용지였다(SBS 자료 확인). 선관위 제출 엑셀파일에서 가려져 있던 N·O열을 열자 무번호·번호 용지가 따로 집계돼 있었다 — '은폐' 의혹이 제기됐다. ↔ 반론·해명 핵심 쟁점은 '일련번호가 없다'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, 무번호 예비용지를 정당추천위원 입회와 관리록 기재(공직선거법 제151조·공직선거관리규칙 제73조)라는 강행 절차 없이 현장 직원이 사후 수기로 투입한 정황이다. 선관위는 '부족 사태 긴급 대응'이라 하나, 긴급성이 그 입회·기록 절차를 면제하지는 못한다(상세 검토는 사건 일지의 ⚖️ 선거법으로 보기).
2026 · 6.3 지선 › 증거 관리 확인된 사실
#4 법원이 보전 명령한 증거, 통보 5시간 전에 폐기🗓 2026-06-09 · 📍 서울 송파구 선관위
법원이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상자('인쇄 매수 1,900매' 기재)에 증거보전을 결정했다. 송파구 선관위는 보전명령 통보(오후 5시 30분)보다 이른 낮 12시쯤 상자를 폐기업체에 넘겼다. '폐기했다'던 상자를 전한길 씨가 익명 제보로 확보했다며 실물을 공개(6.12)해 진위 공방이 이어진다. ↔ 반론·해명 선관위의 해명은 '보관 의무가 없다'는 것이다.